서갑원 의원 노무현

서갑원 의원 노무현

전 국회의원 출신인 서갑원 전 의원의 사연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9월 23일 방송된 종편 채널 MBN ‘판도라’에서는 출연자로 정청래 전 의원과 자유한국당 김용태 의원, 탁석산 철학자, 서갑원 전 의원이 출연하였습니다.




이날 서갑원 의원은 “검찰은 오히려 권력에서 독립됐다. 이명박, 박근혜 정부의 검찰은 권력으로부터의 독립이 아니고 권력과 종속관계, 주종관계처럼 검찰 권력을 행사했지만 현재 법무부장관을 마음껏 조사하고 피의 사실 공표를 교묘하게 하고 있다"는 발언을 하면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지난 3월 서갑원 의원은 MBN ‘동치미’에 출연해 과거 당시를 회상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 “부모님한테 사업하려고 7천만원 필요하다했다”며 “그때 IMF가 터졌는데 결국 왕창 다 말아먹었다”고 전하였습니다.




이어 서갑원 의원은 장사를 시작 하고 “사람들은 많이 왔었다. 그런데 앞으로 남고 뒤로 밑지는 장사였다. 남는 게 없었다”고 과거를 회상 하였습니다.



서갑원 의원은 9월 23일 오후 방송된 MBN ‘판도라’에 출연하면서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습니다. 한편 서갑원 의원은 2003년 8월부터 12월까지 노무현 대통령 비서실 정무1비서관으로 활동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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